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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바꿔놓은 레저지도, 비대면 차박 인기 업! 차박 맛집 '르노 마스터' 매력 포인트 공개

2021-01-06 최상운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그동안 누려왔던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그중 레저 및 여행 문화는 코로나 19 여파로 직격탄을 맞으며 가장 큰 변화와 위기에 직면해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팬데믹 현상이 지속하면서 항공 운항 감축, 여행 금지 조치가 시행됐고, 이로 인해 해외여행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버렸다. 또, 대중이 모일 수 있는 모든 레저활동 역시 금지됐다.

이로 인해 여행객들은 국내로 발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인파가 많이 모일 수 있는 기존 숙박시설보다는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캠핑장과 글램핑장을 더 선호했다.

이는 수치로도 증명이 됐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내 관광객의 이동패턴을 조사해보니 전년동기대비 전국 캠핑장 수요가 평균 73% 증가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T맵 교통 데이터 활용)

하지만, 캠핑족들은 코로나 19 여파로 더 독립되고 단절된 공간을 원했고, 이는 차박 붐으로 이어졌다.

차박의 가장 큰 장점은 캠핑보다는 장소의 제한을 덜 받는다는 것이다. 또, 캠핑의 핵심 장비인 텐트 없이도 차 안에서 쉽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럼 차박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멋진 장소도 크게 한몫을 하겠지만, 자동차의 '공간 활용성'을 가장 으뜸으로 꼽을 수 있다. 아무리 멋진 장소에 있더라고 두 발을 쭉 펴고 누울 수 있는 공간조차 없다면 차박의 즐거움은 불편으로 다가올 것이다.

차박을 편하고 멋지게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실내 공간이 엄청나게 크거나, 별도의 캠핑카를 갖고 있으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비싼 가격을 치러야 한다는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차박은 '가성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르노삼성에서 선보인 비즈니스용 상용차 '르노 마스터'는 차박의 핵심 요소인 공간 활용성과 가성비를 모두 만족한다.

마스터의 크기는 국내 밴 모델과는 비교 불가할 정도로 광활한 크기를 갖고 있다. 5,575mm(13인승)~6,225mm(15인승)의 전장 사이즈는 실내 공간에 침대, 욕실, 주방, 거실을 모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넓다. 특히 2,500mm(13인승), 2,495mm(15인승)의 높은 전고 덕분에 무릎을 굽히지 않고 실내를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은 마스터가 가진 최대 장점이다. 또, 대형 플러쉬 글라스를 탑재해 차박 시 가장 중요한 환기 및 통풍도 문제가 없으며 주변 경치를 볼 수 있는 시각적인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국내 캠핑카 제작 전문업체 다온티앤티에서 제작한 '르벤투스 차박S' 모델을 보면 르노 마스터의 넓은 공간은 캠핑카 및 차박용으로 최적화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온티앤티 관계자는 "기존에는 포터와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한 캠핑카 문의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넓은 공간을 갖춘 르노 마스터의 제작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최근 차박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스터 전용 차박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르노 마스터를 기반으로 한 르벤투스 차박S 모델은 1열 시트를 회전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높였으며 테이블, 샤워실, 싱크대, 냉장고, 침상 등의 편의 시설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해 다양한 연령층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스터는 캠핑카로 개조 시 더 럭셔리한 카 라이프를 즐길 수 있지만, 별도의 개조 없이도 차박용으로 충분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또, 수하물을 최대 1,200kg까지 적재할 수 있어 각종 장비 등을 테트리스 게임 하듯이 실을 필요가 없다.

간혹 마스터의 큰 덩치 때문에 '운전이 어렵진 않을까?' 싶지만, 운전자를 도와줄 다양한 안전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주행이 가능하다. 만약 르노 마스터의 주행 성능이 만족스럽지 못했다면 40년의 역사와 글로벌 300만대라는 엄청난 숫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르노 마스터에 적용된 대시보드, 스티어링 휠, 기어 레버 등을 포함 주요 부품들은 일반 승용차 스타일로 변경되어 일반 운전자도 이질감 없이 운행을 할 수 있다. 큰 덩치의 마스터로 고속 주행 시 승용차 대비 크게 와 닿는 공기저항과 측면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 때문에 자칫 당황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마스터는 이런 상황에서 자동으로 구동력을 제어, 70km/h 이상의 속도에서도 안전하게 주행을 할 수 있다.


또, △하단 보조미러를 통해 사각지대를 볼 수 있는 사이드미러,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오토 레인센싱 와이퍼, △오토 스탑 & 스타트 시스템, △실내 온도를 빠르게 높여주는 PTC 히터, △후방 경보 시스템 등 각종 편의 사양은 물론,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SA),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 △울퉁불퉁한 노면에서 엔진 토크와 제동력을 자동 조절해주는 익스펜디드 그립 컨트롤 등 첨단 안전 시스템도 골고루 잘 갖추고 있다.

덩치가 크다고 연비가 안 좋다는 편견은 르노 마스터에겐 통하지 않는다. 2.3ℓ 디젤 트윈 터보 엔진(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9.3kg.m)은 리터당 10.9~11.1km(복합연비 기준)로 꽤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가성비는 마스터가 가진 매력 중 하나다. 현재 르노 마스터는 '밴 S'가 2,999만 원, '밴 L'은 3,199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차박을 위해 대형 SUV를 고려했다면 마스터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과 공간을 제공하는 셈이다.

르노 마스터는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상용차보다 더 긴 보증 수리 기간을 제공한다. 일반 상용차의 경우 약 3년/6만 km(엔진과 동력 부품)을 제공하지만, 르노 마스터는 엔진 및 동력 부품은 물론, 차체와 일반 부품까지 모두 3년/10만km까지 보증을 한다. 마스터 밴의 경우 최대 5년, 16만km까지 연장할 수 있어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차박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2.5단계가 연장되면서 차박에 대한 금지 구역이 늘어나고 있다. 출발 전 그리고 도착 후 차박이 가능한 공간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 또 가장 중요한 안전을 위해 실내에서 열을 가하는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취침 시 환기 없이 난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최대한 연료를 태우는 난방 기구는 피하고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갖춘다면 안전하고 즐거운 차박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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